관련 개인/그룹
지역
오늘 저녁 7시 강남역 8번출구 반올림 농성장에서
47번째 고함예배 를 드립니다.
상반기 마지막 고함예배는 "삼성 직업병 피해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예배"로 드립니다.
삼성에서는 2006년 이후로 지금까지 76명의 노동자가 직업병으로 사망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투병중에 있는 노동자의 수는 더욱 많습니다. 실로 '삼성'이 아닌, '곡성'이라 하겠습니다. 돈보다 중요한 건 사람이고 생명 아닌가요? '뭣이 중헌지' 모르는 자들에게 외치러 갑시다!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헌지도 모름서!"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