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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기 모임은 항상 뜨겁습니다.
할말많은 캐릭터 시리즈 <파주>의 서우와 이선균을 집중 탐구해보았습니다.
정말 파주는 할말 많은 영화더군요 영화보고 한시간 반을 쉴세 없이 떠들어도 시간이 모자라네요
<파주>는 최근 개봉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곡성> 못지 않게 할말이 많은 영화였습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이 있다면 보시길 강추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관점으로 읽히는 영화가 또 있을까요?
다음 영사기는 7월 1일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한석규를 집중 탐구합니다.
<6월 생일맞은 이들을 공동으로 축하하는 시간>
<영화 '파주'는 단순한 로맨스 영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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