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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함께 문화사업위원회에서 '장기수 선생님'에 관한 연극을 제작합니다.
제목은 Red Man (가제) 입니다.
분단의 아픔을 직접 몸으로 겪으며 오랫동안 고통받으신 장기수 선생님들의 이야기입니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이 땅을 사는 우리가 피해서는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연극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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