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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45번째 고함예배는 콜트콜텍 해고노동자와 함께합니다.
벌써 투쟁 3500일이 가까워지고 있는 이 기나긴 싸움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고 있는 노동자들
기타를 만들던 노동자들이 이제는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평화와 노동해방을 노래합니다.
다시 이들이 직접 만든 기타선율의 음악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다시 울려퍼지길 간절히 기도하며 - 앵콜!
45번째 예배공동체 고함에 오시면 콜트콜텍 노동자 밴드 <콜밴>의 공연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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