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유쾌한 영화모임 영사기
5번째 시리즈 "할말 많은 캐릭터 열전"
어느새 세번째 영화를 보게 되었네요. 이번 영화는 정지영 감독의 <하얀전쟁>입니다.
베트남 전쟁의 참혹한 기억을 되뇌이며 살아가는 이들의 처절한 기록.
"제가 한병장님을 찾았던 것은 나 대신 죽여 줄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었어요." - 변진수 (이경영)
함께 하실 분은 6월 3일(금) 오후 7시, 고난함께 회의실 문을 두드려 주세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