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30일 '예배공동체 고함'의 45번째 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전세계 기타의 30% 만드는 콜트악기와 (주)콜텍회사의 노동자들은 최저임금밖에 받지 못하며 일했고,
일하는 공장은 창문하나 없는 곳이었으며, 나무먼지와 약품처리를 해야하는 열악한 환경속에서 노동자들은 병에 걸리고, 여성노동자들은 성추행을 당해야했습니다. 이런 어려움 때문에 노조를 만들게 되었지요.
그런데 회사는 이들을 정리해고 시켰고, 회사를 외국으로 이전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그리고 노동악법(노동개혁법안)을 통과시키려고 했던 前 새누리당대표 김무성은 "콜트콜텍 극렬한 노동자들의 노조활동 때문에 회사가 문닫는 사례가 많다"고 발언했다. 그렇게 거리에서 농성을 시작하여 오늘까지 200여일동안 이 문제와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노래하고 싶습니다. 아니 다시 노래할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이번 예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다음 고함은 6월 13일 사회보장정보원 해고 노동자들과 함께 합니다!
마음을 여는 노래 - 인도 김준호
사회- 한현빈
기도 - 신원택 (감리교신학대학교 한반도예수운동회)
특송 - 윤지호 (감리교신학대학교 예수더하기) "민물장어의 꿈"

하늘뜻 읽기 - 박요셉 (고함예배위원)

하늘뜻 펴기 - 신태하 목사(영천교회) "선한 일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현장의증언 - 방종운 콜트지회장님
성찬나눔 - 이진경 교수(고난함께 인권사업위원장) 보좌 : 박진수 (고함 예배위원)
알리는 말씀 - 이관택 목사 (고난함께 사무국장)
2부 문화공연 사회 - 장 혁
특별공연 - 고함예배위원회 "노래여 날아가라"
2부공연 콜벤 - 이인근 지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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