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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화) 서대문구 이제홀에서 두근두근과 북돋의 첫번째 연합모임이 열렸습니다.
이번 책모임에선 조지 오웰의 '1984'을 읽고 함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우리시대의 빅브라더를 생각하며 악의 평범성과 주체성의 문제를 고민했습니다.
활기찬 나눔과 열띤 토론, 샘솟는 지적호기심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에선 지그문트 바우만의 '소비사회와 교육을 말하다'를 읽고 나누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두근두근과 북돋의 책모임이 더욱 풍성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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