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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띵동식당 두번째 토.토.밥 후기입니다 오늘의 셰프로는 로뎀나무그늘 교회에서 수고해주셨고 카레와 돈까스를 준비해주셨습니다.(역대 가장 많은 셰프님들이 오셔서 일사천리로 요리, 서빙, 설겆이까지 진행해주셔서 사무국 활동가샘들이 감동을 먹었다는....) 카레와 돈까스라니....부먹인가? 찍먹인가?....그런데 그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어도 되나요? 그런 호사를 누려도 되나요?....(김밥천국 가면 사먹을 수 있어요........하이라이스면 난리 나겠군요) 돈까스위에 카레가 부어질때 참가자와 사무국 활동가는 환호성을 질렀답니다평상시 토.토.밥은 식사시간이 끝난 후 참가자 1분과 사무국 활동가샘 1분을 정해 설겆이를 했는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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