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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4‧13人] 박성중 "나는 친박-비박 아닌 친주민계…일하고 싶다"

금, 2016/05/13- 06:0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 제20대 총선에서 서울 서초을 지역에서 당선된 박성중 당선인은 4‧13 총선에서 여당의 텃밭이라 불리던 강남3구(서초구‧강남구‧송파구)가 무너진 배경을 설명하며 "더 이상 안전지대가 없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그의 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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