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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서울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만날 수 있는 강화 신경하 이사장님 댁에 다녀왔습니다.
도심 속에서는 느낄 수 없는 봄의 푸르름과 나무의 싱그러움에 가는 길 내내 탄성이 나왔습니다.
거기에 날씨까지 맑음 그 자체였습니다.
이날 저희는 밭에 비닐을 씌우는 작업을 함께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닐을 씌우는 신농법(?)의 개발로 작업을 일찍 마치고 시원한 원두막에서 맛있는 점심도 함께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김영곤 목사님과 함께 핸드드립 커피도 내려 먹었습니다.
짧지만 진하게 자연에서 놀러와 쉼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강화 방문은 가을에 갈 예정입니다.



(고난 사무국 식구들)

(핸드드립 커피를 만들어주신 김영곤 목사님)
(커피를 마시기 위해 원두를 가는 중...)
( 뒤에 보이시는 비닐작업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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