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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만나러 갑니다. 박선규 회원님!

금, 2014/05/02- 21:5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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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대전환경운동연합입니다.^^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신입회원님들을 찾아 갑니다. 물심양면 후원해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 듬뿍 담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환경운동연합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어요”
어느덧 4월의 끝자락에 다가왔네요~ 오늘은 유아체육 전문회사 아이조아의 박선규회원님을 만나뵈러 관평동으로 훌쩍 떠났습니다. 생각보다 훤칠한 외모와 현란한 언변에 인터뷰하는 내내 유쾌했네요~ 다음은 박선규회원님과의 일문일답입니다.^^

Q. 지금 하시는 일이 정확히 어떤거죠?
A.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으로 체육특강을 통해서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일을 합니다. 0~4세까지 유아의 오감이 발달되는 시기입니다. 이때 많은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사회성과 지능이 발달됩니다. 체육만큼 아이들에게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주 주제를 정해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의 생각이 증진되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터득합니다.

Q. 최근 관심사가 무엇인가요?
A. (단호하게) 결혼입니다. 모든 준비가 되었습니다. 여성분만 있으면^^

Q. 꿈이 있으신가요?
A. 목적은 세상을 떠나기 전 무언가 꼭 남기고 싶습니다. 훌륭한 자식을 남기던지. 유아발달관련된 훌륭한 교육콘텐츠를 남기던지….

Q. 원래 이런쪽에 관심이 많았었나요?
A. 아니요. 전공은 화학이었습니다. 원래 아이들을 무척 좋아해서 여러 가지 유아 청소년 문제를 접할 때 마다 어렸을때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관심을 갖고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환경운동연합의 가입동기가 무엇인가요?
A. 친구인 조용준활동가를 통해서 환경운동연합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린이집에 가보면 아토피를 가진 아이들이 꼭 있는데요, 잘못된 습식관, 환경등을 통해서 고통을 받는 아이들을 보고 발달된 문명의 부작용에 대한 인식을 하게되었고 무언가 도움이 될 수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Q.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이미지가 어땠나요?
A. 전에 대전역에서 집회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는 특별한 생각없이 집회를 하는 구나 하고 지나쳤는데 지금에서야 단체에 대한 이해를 조금 하게되었네요~

Q. 마지막으로 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A. 사회의 조정역할을 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지역의 환경을 위해 그전처럼 노력해주세요~또한, 많은 분들이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박선규회원님~~ 올해는 꼭 소원하시는 장가 꼭 가시고 앞으로 함께 할 수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신다고 하셨으니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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