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지방선거 누가 뛰나-포천시장] 남은 1년 사활 건 백영현 vs 설욕 다지는 박윤국 재대결 주목 - joongboo.com

목, 2025/07/17- 16:00 admin 에 의해 제출됨
[0]
지역

내년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포천시의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포천시는 경기도에서 내로라 하는 보수 강세 지역이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백영현 국민의힘 후보가 3천115표(4.68%p) 차이로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시장에 당선됐다.

댓글 달기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