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25/07/17- 16:00 에 admin 에 의해 제출됨 [0] 지역 오산시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젊은 도시’ 오산시가 내년 6월 3일에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민주당의 ‘탈환’ vs 국민의힘 ‘수성’이냐를 놓고 시민 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번 선거에는 오산시 최초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개혁신당, 조국혁신당에서 모두 각 후보를 낼 모양새다. 출마 희망자들은 이미 조직 확장을 위한 일종의 ‘포럼’ 정치를 링크 https://v.daum.net/v/fSMsIzJqTr Tags 지방선거 Like 0 Dislike 0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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