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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군산지역 정치권에서 시장 출마가 거론되는 인사들의 출판기념회가 잇따르고 있다.사실상 시장 출마를 염두에 둔 ‘정치적 행보’ 라는 해석이 나온다.가장 먼저 '출판 행보'에 나선 인물은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이다. 문 의장은 지난 9월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지층 결속과 정치적 입지 다지기에 나섰다.뒤이어 김영일 군산시의회 전 의장도 이달 15일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그는 “새만금신항 관할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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