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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 사망 피해자 얼굴 공개 "亡者 두번 울린다" - 이코리아

수, 2021/03/17- 22:21 admin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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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 사망 피해자 얼굴 공개 "亡者 두번울린다"

[이코리아/강수인기자]



'정치하는엄마들'은 16일 와의 통화에서 "여러 언론에서 피해 아동의 얼굴을 공개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며 "아동인권을 얘기하면서 실제론 아동인권 의식이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가 아이들의 얼굴 공개할 수 있다고 허락 했으며, 아이들 초상권은 어디있는지 따져 묻고 싶다"며 "아이들은 이미 사망해 더이상 말을 할 수 없으니 허락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단체는 또 "가해자 중심이 되어야하는 사건인데 피해자를 공개함으로 2차피해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며 "언론들이 조금 더 섬세하게 다뤄야 하는 부분인데 아동인권 없이 방송을 하는 것 아닌가"라며 일부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 행태를 비판했다.



http://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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