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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기보도자료] 월성원전 삼중수소 유출, 핵심은 원전 안전체계 ‘구멍’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용훈 교수가 멸치·바나나 비유로 본질 왜곡하고 국민 생명 위험 희화화 | 에너지전환

월, 2021/02/01- 03:03 admin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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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기보도자료] 월성원전 삼중수소 유출, 핵심은 원전 안전체계 ‘구멍’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용훈 교수가 멸치·바나나 비유로 본질 왜곡하고 국민 생명 위험 희화화



정용훈 카이스트 원자력·양자공학과 교수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월성원전의 삼중수소 유출 사건에 대해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 “월성원전 주변에 사는 주민의 삼중수소 피폭량은 1년에 바나나 6개나 멸치 1g을 먹는 수준이다.” 이러한 비유는 언론 보도를 널리 확산되었다. 정 교수는 다수 언론매체를 통해 “월성원전 주민의 삼중수소로 인한 연간 피폭량은 0.3~0.6 마이크로시버트(μSv)인데, 이는 멸치 1g(건멸치 0.25g)을 먹었을 때와 같은 양”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에너지전환포럼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확인한 결과, 이는 단순 셈법에 기초한. 위험천만한 주장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방사성 물질의 체내 피폭 메커니즘은 의학, 보건 분야에서조차 아직 충분히 검증하지 못한 영역임에도 자칭 ‘원자력 전문가’인 정 교수는 선택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인 바나나와 멸치의 자연방사성물질과, 원전 주변 주민들에게서 검출되는 삼중수소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면서 누적적 피폭과 내부 피폭의 위험성을 축소하는 오류를 범했다. 관련 전문가들로부터의 사실 확인을 통해 정교수 발언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의 주장을 비판하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보기 : http://energytransitionkorea.org/post/42274





[바로잡기보도자료] 월성원전 삼중수소 유출, 핵심은 원전 안전체계 ‘구멍’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용훈 교수가 멸치·바나나 비유로 본질 왜곡하고 국민 생명 위험 희화화 작성자: desk - 2021.01.31 보도자료 로그인 또는 회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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