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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민족자주대회 추진위원회는 7월 7일부터 '위기의 남북관계 비상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제로 미대사관과 청와대 앞에서 각계 대표자들의 시국연설을 릴레이로 진행하고 있다. 박만규 이사장은 7월 9일 미대사관 앞에서 13번째로 연설을 했다. 박만규 이사장은 시국연설을 통해 도산이 100년 전 한반도에 민주공화국을 건설하고 독립국가를 세우려 했던 정신을 잊어서는 안되며, 외세의 부당한 압력에 맞서기 위해 8.15민족자주대회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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