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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조의 성취를 축하합니다 정 연 주 지금껏 받아본 상패나 기념패 가운데 제가 가장 아름답고, 명예롭게 생각하는, 그래서 가장 소중하게 간직하는 패가 있답니다. 2년 전, 조합창립 기념일에 KBS 새노조로부터 받은 ‘명예 조합원 임명장’이 담긴 패입니다. 그 패에는 “당신은 KBS 사장이기 이전에 영원한 선배이고, 동지였고, 친구였습니다.”라는 가슴 뭉클한 구절이 담겨있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2천2백 동지 일동’이 전해준 귀한 패입니다. 새노조를 생각하면 늘 아픔이 따릅니다. 새노조의 탯줄이랄 수 있는 ‘사원행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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