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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정책협약은 ‘첫걸음’...염치 없는 자들은 입 다물라 먼저 언론노조 KBS본부의 활동에 대해 이토록 큰 관심을 보여주시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 비록 불순한 목적을 가졌더라도, 말 걸어주는 이 없는 곳에서 우리의 모든 게시물을 하나하나 밑줄 그어가며 외롭게 읽고 있을 풍경이 그려져 안쓰러운 마음을 지우기 어렵다. 앞으로도 성명서 한 줄, 활동보고 한 줄도 허투루 작성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거듭 다지며, 교섭대표노조로서의 무거운 책임감도 동시에 느낀다. 하지만 분명히 짚어야 할 부분이 있다. 최근 언론노조 KBS본부를 향한 공격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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