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에너지전환포럼(상임공동대표 홍종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은 회원들의 투표를 거쳐 2019년 국내외 각 에너지전환 10대 뉴스를 선정했습니다.
1.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성적 세계 최하위 수준인 가운데 석탄발전 좌초자산 손실액 세계 1위 평가, 미세먼지 대응으로 석탄발전 셧다운제 도입
2. 한국원자력안전위원회, 한빛원전 1호기 사고에 부실한 대응과 월성원전 1호기 영구정지안 확정
3. 기후위기 비상상황 선포하라는 시민단체 300개 공동행동과 청소년들의 기후행동
4. 3차 에너지기본계획 발표했지만 세계경제포럼에서 에너지전환평가는 선진국들 중 최하위
5. 한화큐셀, 미국에 이어 독일 태양광시장에서도 점유율 1위 기록하고 LG전자는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고 선언
1. 전 세계 과학자 1만여명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영국의 과학자들은 기후위기의 티핑 포인트가 지났다고 경고
2. 유럽의회는 기후 비상사태 선언 결의안 채택하고 유럽연합은 유러피안 그린딜을 공개하고 탄소국경제 추진, IMF는 탄소세를 대폭 올려야 한다는 보고서를 발표
3. 유럽연합 등 전 세계 77개국 2050년까지 넷제로 약속, 독일은 2038년 석탄발전 제로
4.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논란
5. 2050년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해안지역 침수로 전 세계 3억명이 거주하는 지역 피해, 한국도 130만명 피해
에너지전환포럼, 2019년 국내외 10대 에너지전환 뉴스 선정 작성자: desk - Dec 31 보도자료 37 views / 0 Comments 사)에너지전환포럼 보도자료 “사람‧환경‧미래를 위한 에너지전환”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즉시 보도가능합니다 배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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