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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운동본부 도산통일연구소(소장 박종철)는 12월 13일(금) 흥사단 강당과 지식나눔실에서 '2020 한반도 평화의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2019 흥민통 도산통일연구소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최완규 신한대학교 석좌교수가 '기로에 선 한반도 평화'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으며, 기조강연 이후 세션별 발제 및 토론이 4개 분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먼저 세션1 평화조성분과에서는 '한반도 평화와 미국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정한범 국방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하고, 조경환(세종연구소), 이상민(충북대학교), 여현철(국민대학교) 3인이 토론을 진행했다. 세션2 국제협력분과에서는 '개성공단은 재개되어야 하나'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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