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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데리고 후쿠시마 핵발전소 500Km 밖으로 피난했다”

화, 2019/12/03- 16:09 admin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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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쿠시마 주민이 일본 정부가 피난구역으로 지정하지 않았던 지역에서 피폭의 위협을 느껴, 딸과 함께 피난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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