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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단상

토, 2019/09/07- 12:18 admin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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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도덕적으로

비난할 순 있으나 그 용기는 칭찬받아야 합니다

자신아닌 가족의 그것도 의혹만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이 상황이 너무 개탄스럽습니다

대통령한 명 바꾼다고 그간의 농단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는것을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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