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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피난민 모녀 “스스로 살아남아야 했다”

수, 2019/08/28- 11:52 admin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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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유코(57)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피난민이다. 그는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시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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