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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회원님, 크리스조던 전시회에 같이 가실래요?
알바트로스 새의 이야기는 많은 다큐와 기사에서 다뤄져 모두들 한번쯤 들어보셨을거예요. 알바트로스는 슴새예요, 슴새의 먹이 냄새와 바다를 떠돌아다니며 썩어가는 플라스틱의 냄새가 비슷한 사실을 알고 있으셨나요? 해양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 새끼에게 주어 수많은 사채들로 발견되고 있는 알바트로스의 비극적 현실. 그 안타까운 삶이 대중에 알려져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다시한번 논하게 됐습니다. 환경예술 사진가 크리스 조던이 카메라에 담은 알바트로스의 참혹한 삶과 플라스틱으로 넘쳐나는 현실을 회원님들과 함께 보고 나누려 합니다.
*전 시 명: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전시회
*모집인원: 40명(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최종 참여자분들께는 3.21(목)에 문자연락드립니다)
*일 정: 3월23일 14:00
*장 소: 성곡 미술관
*참 가 비: 무료
*신 청: 참여신청하러가기
*문 의: 시민참여팀 장지은활동가 02-735-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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