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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월) 콜텍 해고노동자와 함께하는 고함예배를 진행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콜텍 투쟁/농성 시작 13년, 4415일째였습니다. 콜텍지회 김경봉 조합원은 올해 정년이라고 합니다. 이제 끝장내야만 할 때입니다. 다행이도 다가오는 7일 교섭이 있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박영호 사장이 나온다고 합니다. 마음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돌아오는 18일(월) 74번째 고함예배도 콜텍 해고노동자와 함께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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