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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현대·기아차 여섯 개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현장순회를 벌이던 기아차비정규직지회 간부들을 가로막고 집단 폭행한 기아자동차 관리자들과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을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했다.현대·기아차비정규직지회 공동투쟁위원회와 <비정규직 이제 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은 2월 19일 대검찰청 앞에서 ‘기아자동차 원청의 비정규직 집단테러 고소 기자회견’을 열었다.김수억 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장과 지회 간부들은 2월 18일 조합원들을 만나기 위해 화성공장 PDI 공장을 찾았다. 회사는 관리자 300명을 동원해 지회 간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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