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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넘어 온 편지] 양심수 선생님들과 함께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화, 2019/02/19- 12:5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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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사업으로 [담장 넘어 온 편지] 책을 출판합니다. 

고난함께는 우리 시대의 아픔과 희망이 되시는 양심수 선생님들과 편지로 함께 만나왔습니다. . 

30년의 세월이 흐른 만큼 편지도 차곡차곡 쌓여있습니다.

이 편지를 잘 정리하여 올해 한 권의 책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책 출판을 준비하며, 양심수 선생님들과 고난일꾼들이 모여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편지결연하며 있었던 에피소드'와 '오늘날 양심수는 어떤 의미인지' 

또한 '국가보안법과 인권운동에 대하여' 여러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자리이지만, 긴 시간을 편지로 함께왔기 때문에 마음을 쉽게 열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과 우리들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할까요? 귀한 만남의 자리였습니다. 


금번 좌담회 이야기는 [담장 넘어 온 편지]에 실을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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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_김신애 목사(담장 넘어 온 편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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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광수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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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자 강희석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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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 김덕용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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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 김경환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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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자 장주현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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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 장의균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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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자 엄은희 고난 전 실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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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 이병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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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자 하성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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