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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사업으로 [담장 넘어 온 편지] 책을 출판합니다.
고난함께는 우리 시대의 아픔과 희망이 되시는 양심수 선생님들과 편지로 함께 만나왔습니다. .
30년의 세월이 흐른 만큼 편지도 차곡차곡 쌓여있습니다.
이 편지를 잘 정리하여 올해 한 권의 책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책 출판을 준비하며, 양심수 선생님들과 고난일꾼들이 모여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편지결연하며 있었던 에피소드'와 '오늘날 양심수는 어떤 의미인지'
또한 '국가보안법과 인권운동에 대하여' 여러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자리이지만, 긴 시간을 편지로 함께왔기 때문에 마음을 쉽게 열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과 우리들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할까요? 귀한 만남의 자리였습니다.
금번 좌담회 이야기는 [담장 넘어 온 편지]에 실을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진행_김신애 목사(담장 넘어 온 편지 편집부)

진광수 사무총장
결연자 강희석 선생
양심수 김덕용 선생
양심수 김경환 선생
결연자 장주현 선생
양심수 장의균 선생

결연자 엄은희 고난 전 실무자
양심수 이병진 교수

결연자 하성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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