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곧 설입니다. 가족이 모이고, 웃음과 인정이 넘쳐야 할 명절이지만 가족을 만나러 가지도 못하는 농성 노동자들과, 고향에 내려가도 가슴이 무거운 장기투쟁사업장의 노동자들에게 명절은 마음의 감옥입니다.1월 30일 현재 360여 개의 금속노조 소속 사업장 중에 구조조정, 정리해고, 손배가압류, 각종 노조파괴 책동에 맞서서 투쟁 중인 사업장은 35곳이고 인원수로는 약 7천여 명입니다. 금속노조 전체 조합원은 18만 명입니다. 이 수치는 2018년도 임단협 미타결 사업장과, 현재 투쟁을 전개하고 있지는 않으나 복수노조 강제창구단일화제도로 인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