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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노동자 죽이는 손배·가압류 끝까지 고집

목, 2019/01/31- 09:0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국가가 불법, 폭력진압을 벌이다 스스로 입은 경찰의 손해를 배상하라며 10년 만의 복직한 노동자의 첫 임금을 빼앗았다.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와 쌍용차 범대위가 1월 30일 경찰청 앞에서 ‘쌍용차 복직 노동자에 대한 국가손배 임금가압류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 쌍용차지부는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지만, 경찰은 여전히 파업 노동자를 손해배상과 가압류로 괴롭히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김정욱 노조 쌍용차지부 사무국장은 복직하고 받은 첫 월급에서 50% 떼인 금액을 받았다. 김정욱 사무국장이 받은 돈은 85만 원이다. 1인 최저생계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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