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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거래로 얼룩진 콜텍 부당해고, 연대로 끝장내”

목, 2019/01/31- 11:2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 해고 노동자들의 투쟁이 1월 30일로 4,382일을 맞았다. 콜텍 노동자들은 한국사회에 정의가 존재하리라 믿었기에 오랜 기간 투쟁했다고 말했다.박영호 콜텍 사장이 벌어지지 않은 ‘예상 경영위기’를 핑계로 저지른 부당해고에 맞서 13년째 투쟁을 멈추지 않고 있는 콜텍 기타노동자들이 ‘스스로 정의를 만들기 위한 끝장 투쟁’을 시작했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와 콜텍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1월 30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콜텍 본사 앞에서 ‘정리해고 13년, 일 삶(13)을 되찾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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