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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가 박도봉 알루코 회장에게 설이 오기 전에 고강알루미늄 파업사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노조는 1월 29일 서울 서초구 평화빌딩에 있는 알루코 그룹 서울 본사 앞에서 ‘고강알루미늄 전면파업 155일, 알루코 그룹 박도봉이 해결하라 금속노조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노조 울산지부 고강알루미늄지회 조합원 26명이 28일 새벽 박도봉 회장 면담을 요구하며 알루코 그룹 회장실을 점거를 시도하고,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기자회견을 시작하며 쌍용차, 하이디스 등 인수합병 당한 기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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