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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10기 집행부가 1년 3개월의 1년 차 임기를 마무리하고 2년 차에 접어들었다. 노조 기관지 <금속노동자>는 김호규 위원장을 만나 단도직입으로 사회적 대화와 노정 교섭에 대한 생각부터 물어봤다. 김호규 위원장은 “현 상황 참가는 반대”라고 분명히 밝혔다.민주노총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가 문제 등 사회적 대화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현 상황에서 경사노위 참여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 반대한다. 민주노총이 경사노위에 참가하려면 문재인 정권이 최소한의 신뢰를 보여야 한다.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개악한 2019년 최저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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