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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이 직접 노조파괴 중단 선언하라”

수, 2019/01/23- 16:1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가 상경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직접 노조탄압 중단을 선언하라고 촉구했다.노조 삼성테크윈지회는 1월 23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 김승연 회장 집 앞에서 ‘한화그룹의 노조파괴 책동 규탄과 책임자 처벌 촉구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회는 한화그룹이 방위산업 사업장에서 벌인 민주노조 파괴 공작을 고발했다. 지회는 한화그룹이 노조파괴를 중단하지 않으면 계속 상경 투쟁을 벌이고,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사회 문제로 드러내겠다고 밝혔다. 신승민 노조 수석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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