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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 조합원들이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속되는 노조 탄압과 부당해고 맞서 집중 투쟁을 벌였다. 부당해고에 항의하는 조합원을 수갑까지 채워 연행한 경찰에 강력히 항의했다.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1월 22일 경기도 안산시 현대자동차 남안산대리점 앞에서 ‘자동차판매연대지회 노조 탄압 분쇄, 부당해고 철회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평일임에도 일손을 놓고 서울과 전북, 부산양산지역 조합원들까지 모두 참가했다. 이승열 노조 부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힘을 모아야 왜곡된 자동차 판매시장을 바로 세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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