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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가 1월 1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46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었다. 노조는 이번 임시대대에서 산별노조발전전략에 관한 토론과 함께 규약 개정 건, 민주노총 파견 중앙위원·대의원 선출기준(안) 승인 건, 현장 발의안 등을 상정했다.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금속노조 발전을 위한 ‘준비와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호규 위원장은 “이번 임시대대는 금속노조의 ‘10년 전망과 5년 계획’을 준비하는 출발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호규 위원장은 30~40대 조합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세대가 서로 어울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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