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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 홍기탁, 박준호 조합원이 426일 만에 75m 굴뚝 농성을 마무리 짓고 땅으로 내려왔다. 노조 조합원들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의 응원을 받으며 15시 50분께 박준호 조합원이 먼저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기 시작했다. 4시 15분께 두 조합원 모두 무사히 땅을 밟았다.앞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와 공동행동은 1월 11일 서울 목동 열병합발전소 굴뚝 농성장 앞에서 ‘파인텍 교섭 결과 보고와 굴뚝 농성 해단식’을 열고 두 조합원이 무사히 내려오기를 기다렸다. 구조헬기나 침대를 이용한 방법보다 사다리를 타고 걸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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