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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 홍기탁, 박준호 조합원이 건강이 심각하게 나빠진 상황에서 무기한 고공 단식에 들어간 지 닷새가 지났다. 지회는 스타플렉스와 교섭을 재개했다. 사측은 “고용 여력은 있지만 복직시킬 수 없다”라며 막무가내로 버티고 있다. 금속노조는 1월 10일 긴급하게 결의대회를 열어 스타플렉스 김세권 대표이사에게 책임을 묻고, 두 조합원이 무사히 내려올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결의했다. 금속노조는 1월 10일 서울 목동 열병합발전소 굴뚝 농성장 앞에서 ‘먹튀자본 스타플렉스 규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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