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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가 마침내 김세권 대표이사의 고용보장 등 책임을 끌어냈다. 지회는 회사의 정상 운영과 책임 경영을 위해 김세권이 파인텍 대표이사를 맡고 공장을 정상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공장을 가동하는 오는 7월 1일 조합원 다섯 명은 현장에 복귀한다.파인텍은 조합원들의 고용을 최소 3년 동안 보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금속노조 파인텍지회를 교섭단체로 인정하고 오늘 4월 30일 이내에 단체협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지회는 1월 10일 오전부터 서울 양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6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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