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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해고 고통, 복직으로 끝내고 싶다”

목, 2019/01/10- 10:2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지회장 이인근)가 ‘정리해고 13년, 콜텍 기타노동자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콜트-콜텍 박영호 자본에 맞선 끝장 투쟁을 선포했다.노조 콜텍지회는 1월 10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콜텍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1박 2일 동안 벌인 끝장 투쟁 선포 행진을 마무리했다. 콜텍지회는 광화문 농성장에서 강서구 콜텍 본사까지 이틀 동안 행진하며 경총 항의 행동과 거리공연을 선보였다. 콜텍지회는 이날 결의대회를 마치고 본사 앞에 천막을 설치했다. 김정태 노조 대전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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