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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준경 님은 3번의 강제집행으로 가방 하나만을 남긴체 모두 뺏기고 거로로 쫓겨났습니다. 추운 겨울에 씻지도, 먹지도, 자지도 못 하며 갈 곳도 없었고, 3일을 차가운 길에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끝내 자기 몸을 강으로 투신하였습니다.
살인개발, 강제집행이 박준경님을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이에 기독인들이 모여 추모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난 1월 3일은 고난함께 주관으로 추모기도회를 드렸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이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매주 목요일, 7시 마포 구청에서 기도회가 진행됩니다. 문제가 해결될때까지 끝까지 마음모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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