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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 13년, 재판거래 7년, 정년 전에 공장으로…”

화, 2019/01/08- 15:0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 조합원들이 정리해고 철회 13년 투쟁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나섰다. 지회는 서울 광화문 세종로공원 농성장을 서울 강서구 콜텍 본사 앞으로 옮겨 무기한 농성에 들어갈 예정이다. 노조 콜텍지회와 콜텍 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1월 8일 서울 광화문 농성장 앞에서 ‘정리해고 13년, 정년이 되기 전에’라는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회와 공대위는 “콜텍 사원증을 받고 당당하게 퇴직할 것이다. 우리의 싸움이 옳았다는 진실을,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함부로 사람을 해고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보여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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