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75m 굴뚝 농성 422일째인 박준호, 홍기탁 파인텍지회 조합원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김호규 노조 위원장과 차광호 지회장, 김경자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등이 적극 만류했으나 두 조합원은 깊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식사를 올리는 줄을 내려보내지 않고 있다.두 조합원은 현재 몸무게가 50kg에 미치지 못하고, 가슴뼈가 그대로 드러나 그야말로 뼈만 남아 차마 눈으로 보기 힘든 상황에서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다. 앞서 노조와 스타플렉스는 지난해 12월 27일 첫 교섭을 시작으로 모두 네 차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