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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408일 오기 전에…”

목, 2018/12/06- 17:0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와 종교·시민·사회단체들이 ‘두 번째 408일’이 오기 전에 홍기탁, 박준호 두 조합원을 땅에서 만나겠다며 오체투지에 나섰다. 지회와 종교·시민·사회단체들은 청와대 앞에서 출발해 서울 목동 스타플렉스 사무실까지 4박 5일 동안 오체투지를 벌인다. 노조 파인텍지회와 <스타플렉스(파인텍)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행동>은 12월 6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파인텍 문제 해결 촉구, 끝장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오체투지를 시작했다. 지회와 공동행동은 “문재인 정부는 교섭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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