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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 조합원에 대한 대리점 소장의 폭언·폭행과 해고가 계속되고 있다. 부당한 지시에 항의하는 조합원을 얼굴 앞에서 해고하고 폭행하는 불법행위가 발생했다.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12월 6일 경기도 안산시 현대자동차 남안산 대리점 앞에서 ‘노조파괴, 조합원 폭행, 부당해고 자행한 현대자동차 남안산대리점 서민균 소장 규탄 기자회견과 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회에 따르면 12월 3일 남안산 대리점 서민균 소장은 판매연대지회 조합원에게 아무 이유 설명 없이 다른 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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