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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기 대우조선지회장 고공농성 돌입

수, 2018/12/12- 12:2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신상기 금속노조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 쟁위대책위원회 의장이 12월 11일 새벽 2018년 단체교섭 연내 마무리를 위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신상기 지회장이 오른 크레인은 1도크 40m 높이 크레인이다.노조 대우조선지회는 기본급 4.11% 인상, 성과급 지급기준 마련, 상여금 분할 철회, 임금체계 제도 개편 등을 요구하며 사측과 41차례 단체교섭을 진행했지만 진전이 없었다. 지회 임원진은 삭발투쟁과 철야농성을 이어가며 채권단인 산업은행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 지회는 소식지를 통해 “사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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