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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조파괴 본색 드러내…민주노조 간부 세 명 해고

수, 2018/12/12- 15:1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포스코가 민주노조 파괴를 위해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간부들을 징계 해고했다. 포스코는 한대정 포스코지회장을 징계해고하고, 이철신 사무장과 김의현 기획부장을 권고 해직했다.포스코는 12월 1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다섯 명의 조합원에게 해고와 정직 처분을 내렸다. 포스코는 징계 대상자들이 지난 9월 23일 포스코 포항 인재창조원에 들어가 노무협력팀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했다며 징계했다. 신동훈 정책부장과 황영길 지도위원에게 각각 정직 3개월과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렸다.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회사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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