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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이 현장 안전 확보는 뒷전이고, 노조파괴에 골몰하는 포스코를 비판했다.금속노조와 지회는 12월 1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서 ‘무노조경영 포스코 노동탄압‧부당징계해고 규탄, 노동안전시스템 마련 촉구 금속노조 기자회견’을 열었다.포스코에서 지난 한 달 사이 다섯 건의 산재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세 건은 12월 11일과 12일 이틀 사이에 발생해 현장에 충격을 줬다. 사고 대부분이 기계에 신체가 빨려 들어가는 협착, 절단 사고였다. 안전보다 생산효율을 중요하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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