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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24일이면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 기록을 ‘같은 자본, 같은 노동조합’이 갈아치운다. 차광호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장은 땅에서 농성을 두고 볼 수 없다며 죽기를 각오한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다. 이 사태를 보다 못한 종교와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이 무기한 연대 단식에 들어갔다. 파인텍지회 조합원들의 고용주인 김세권 스타플렉스 회장은 ‘자신과 상관없는 일’이라며 대화를 거부하고 있다. 금속노조는 파인텍지회 서울 목동 열병합발전소 굴뚝농성 404일째인 12월 20일 서울 목동 스타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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