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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월) 감신대 소예배실에서 2018년 고난지인과 함께하는 후원회원의 밤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후원회원의 밤은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하여, 고난함께를 보내며 소소하고 따뜻한 사연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라디오 DJ로는 김준호, 임수현, 안상호가, 노래공연에는 길가는밴드 장현호와 평화산책이 참여하였습니다.
초대손님으로는 11월에 만기출소하신 김성윤 목사님과 통일광장의 권낙기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후원회원의 밤을 준비하는 많은 손길들이 있었지만, 고난 일꾼들이 참 많이 애썼습니다.
원근각처에서 찾아와주시고, 멀리서 마음으로 격려와 응원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9년 동안 시대와 공감하고, 고난받는 이들과 공감하고자 했던 사람들
당신이 있어
오늘도 "슬기로운 고난생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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